분노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익익명3.14452내가 안 한 일을 했다고 누명 쓰고 혼났어요. 분명히 내가 아닌데 아무도 내 말을 안 믿어줘서 너무 억울해요. 소리 지르고 싶은 걸 꾹 참았는데 집에 오니까 눈물이 나요. 이 억울함을 어디에 호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이 글에 공감하나요?나도그랬어힘내같이울자이해해응원해공유하기신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