쌓인 스트레스를 털어놓아요
상사가 저한테만 유독 심해요
팀에서 저한테만 유독 심하게 대하는 상사가 있어요. 다른 사람한테는 웃으면서 저한테만 차갑고 트집을 잡아요. 이게 제 잘못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서 더 스트레스예요. 퇴사하고 싶은데 아직 입사한 지 6개월밖에 안 됐어요.
대출 이자 때문에 숨이 막혀요
집값이 올라서 무리해서 대출 받아 집을 샀는데 금리가 오르면서 이자가 너무 많아졌어요. 월급의 절반 넘게 이자로 나가는데 그러면서 살려니 너무 빠듯하고 숨이 막혀요. 이 선택이 맞는 건지 모르겠고 불안하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.
번아웃 온 것 같아요
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고 회사만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요. 예전엔 일이 재밌었는데 이제는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느낌이에요. 유튜브 보면서 쉬어도 쉬어지는 느낌이 안 나요. 이게 번아웃인가요?
야근이 2주째 이어지고 있어요
2주 동안 매일 밤 11시 이후에 퇴근했어요. 집에 오면 씻고 자기도 바빠서 밥도 제대로 못 먹어요. 주말도 반납하면서 일하는데 돌아오는 건 칭찬 한 마디 없는 추가 업무예요.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.
동료가 제 일을 자꾸 가로채요
제가 열심히 준비한 기획안을 팀장한테 보고하려고 했는데 옆 동료가 먼저 비슷한 내용을 발표했어요. 제 자료를 봤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화가 나는데 증거도 없고 말하기도 애매해서 그냥 참았어요.
퇴사하고 싶은데 두려워요
너무 힘들어서 퇴사하고 싶은데 막상 결정을 못 하겠어요. 그만두면 뭘 할지, 다음 직장은 구할 수 있을지, 생활비는 어떻게 할지 걱정이 쏟아져요. 퇴사한 사람들은 어떻게 결정했는지 궁금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