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주 동안 매일 밤 11시 이후에 퇴근했어요. 집에 오면 씻고 자기도 바빠서 밥도 제대로 못 먹어요. 주말도 반납하면서 일하는데 돌아오는 건 칭찬 한 마디 없는 추가 업무예요.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