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의 중에 팀장이 제 보고서를 공개적으로 깎아내리면서 이것도 못 하냐고 했어요. 다른 팀원들 앞에서요. 너무 창피하고 화가 나서 회의 내내 손을 떨었어요.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이렇게 강하게 든 건 처음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