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노회사에서 성과를 가로채갔어요레레드3.158436개월 동안 혼자 밤새워 만든 프로젝트인데 발표 자리에서 팀장이 자기 공인 것처럼 발표했어요. 대표한테 칭찬받는 팀장 보면서 너무 억울해서 속이 뒤집어지는 것 같았어요. 당장 나가고 싶었는데 생계 때문에 웃고 있어야 했어요.이 글에 공감하나요?나도그랬어힘내같이울자이해해응원해공유하기신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