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재검사를 받으라는 통보가 왔어요. 뭔가 이상한 게 있는 건지 걱정이 돼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요. 별거 아닐 수도 있다는 걸 알면서도 최악의 상황만 자꾸 생각하게 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