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별짝사랑이 끝났어요익익명3.27731년 넘게 좋아했는데 오늘 고백했다가 거절당했어요. 예상은 했는데 막상 듣고 나니까 너무 아프네요. 이제 그 사람 얼굴 어떻게 보나 싶고, 같은 회사라서 매일 마주쳐야 해서 더 힘들어요.이 글에 공감하나요?나도그랬어힘내같이울자이해해응원해공유하기신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