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년 넘게 좋아했는데 오늘 고백했다가 거절당했어요. 예상은 했는데 막상 듣고 나니까 너무 아프네요. 이제 그 사람 얼굴 어떻게 보나 싶고, 같은 회사라서 매일 마주쳐야 해서 더 힘들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