헤어질 때 연락하지 말자고 했는데 너무 연락하고 싶어요. 오늘 뭐 하나, 밥은 먹었나, 이런 생각이 계속 들어요. 근데 연락하면 더 힘들어진다는 걸 알아서 꾹 참고 있어요. 이 마음을 어디다 털어놓을 데가 없어서 여기에 써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