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개월째 이 상태가 계속되는데 이제 병원에 가야 할 것 같아요. 처음엔 그냥 힘든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오래됐어요. 병원 가면 뭔가 확정되는 것 같아서 두려웠는데 이제 더 이상 혼자 버티기가 힘들어요. 용기 내서 예약해볼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