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에서도 혼자, 집에서도 혼자 밥을 먹어요. 처음엔 불편했는데 이제는 당연해졌어요. 근데 가끔 식당에서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웃으면서 먹는 걸 보면 그때서야 외롭다는 걸 느껴요. 나도 저러고 싶다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