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명절에 혼자 집에 있었어요. SNS에 가족들이랑 밥 먹는 사진들 올라오는 거 보면서 혼자 배달음식 시켜먹었어요. 맛있게 먹으려고 했는데 자꾸 눈물이 났어요. 이런 날이 또 오겠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