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유도 모르겠는데 눈물이 계속 나요. 그냥 모든 게 힘들고 지쳐서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자 엉엉 울었어요. 누가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는데 아무도 없네요. 이런 날이 너무 자주 오는 것 같아요.